오프라인에도 사냥·성장·점령은 멈추지 않아요. 30개 마을의 주인은 매 순간 바뀌고, 깃발 색은 실시간으로 흔들립니다. 지금 어디가 불타고 있는지 한눈에.
전투는 시작일 뿐.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낚시터에서 한가롭고, 누군가는 거래소에서 한몫 챙기고, 누군가는 깃발을 빼앗으러 달려갑니다.
각박한 쟁탈전에 지쳤다면 갯바위에 앉아 손맛을. 희귀 어종은 거래소에서 짭짤한 값으로 팔립니다.
전국 통합 거래소에서 사고팔며 시세 차익을. 점령된 마을은 거래세가 붙으니, 흐름을 읽는 자가 이깁니다.
패거리를 모아 마을로 진격. 점령하면 세금이 들어오고, 빼앗기면 빼앗아 옵니다. 끝나지 않는 줄다리기.
실력만으로 겨루는 대련장. 연승 기록과 명예 점수가 쌓이고, 시즌 승급으로 강호에 이름을 남깁니다.
곁짐승을 길들여 함께 싸웁니다. 6성 신수까지 키워내면 전투력도, 자랑거리도 한 단계 위로.
망치질 한 번에 인생이 바뀝니다. 성공의 환호와 실패의 비명이 매 순간 거래소 채널을 채웁니다.



퇴근하고 켰더니 패거리가 마을 두 개를 더 먹어 있을 수 있어요. 자는 동안에도 세금이 쌓이는 맛 — 그게 이 게임의 위험한 매력입니다.
강화가 한 단계 뛰어오르는 순간, 거래소 채널에 자랑하고 싶어집니다. 도트 그래픽인데 왜 이렇게 몰입되는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점령전 시간이 되면 심장이 쫄깃해집니다. 빼앗고 빼앗기는 줄다리기는 끝이 없고, 설치 없이 브라우저로 바로 뛰어들 수 있어요.
혼자 키우는 방치형인 줄 알았는데, 어느새 패거리에 들어가 마을을 지키고 있을 겁니다. 위트 있는 대사는 덤이고요.
대련장은 실력만으로 붙는 판입니다. 연승과 명예가 쌓이고 시즌 승급으로 이름을 남기는 짜릿함 — 핑계가 안 통해서 더 좋습니다.
낚시하러 들어왔다가 거래소 시세를 보다가 점령전 알림에 달려나가고 — 할 게 너무 많아서 시간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탭 하나면 시작입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 전체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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